야동국 과외에서 만난 첫경험 | 야동국 야동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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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동국 과외에서 만난 첫경험 내가 다니는 과외는 직접가는 방식이였다. 과외방이 있는 건물은 3층 건물이고 바로 옆에 5층짜리 건물에서 옮겨온 것이였다. 건물 2개다 과외선생님 소유였다. 과외를 하는 층은 2층이였고 그 층의 방은 6개가 있었는데 모두 원룸형식이고 화장실이 2개가 있었다. 그 중에 2개의 방을 과외용도로 사용했다. 하나는 수업, 하나는 자습 겸 나머지 학습용도로 사용했다. 과외는 한 반에 4명이 수업할 수 있도록 되있었는데 그때의 우리반은 한명이 빠진 3명이 수업하고 있었다. 그녀의 이름을 송하영이라 칭하겠다. 송하영은 나와 일년 넘게 수업을 했으나 딱히 친한 편은 아니였고 서로 이름 부르는 것도 어색해할 정도라 "야"나 "너" 정도로만 서로를 불렀다. 그러다 기억은 안나는데 우연한 계기로 꽤 가까워졌고 요즘 말로 "썸 탔다"고 볼 수 있었다. 난 예전부터 송하영을 꽤 좋아했었다. 송하영은 꽤 예쁘장한 외모에 당시 내키가 백칠십삼정도였는데 품에 꼭 안길만한 아담한 키였다. 자위를 할때 송하영을 생각하기도 했었다. 그때 과외쌤이 꽤털털하신 편이고 야한농담이나 욕도 엄청 잘했는데 우리를 팍팍 밀어주다시피 했다. 외람되지만 그 쌤의 가슴은 지금 생각해도 멋졌다. 그렇게 큰 싸이즈는 처음이였다. 하여튼 송하영과 내가 과외에 둘만 왔을때 일이 벌여졌다. 수업은 5시 시작인데 선생님이 6시에 온다고 메모를 남겼다. 송하영은 김은하(송하영의 친구)도 오지않는다고 했다. 벌쭘하게 한시간 넘게 보낼 수도 없어 가볍게 이야기를 하다가 마침내 결심을 했다. "우리 사귈래?" 송하영은 잠시 놀란 듯 머뭇거렸지만 흔쾌히 그러겠다고 했다. 우린 서로 자석에 끌리는 한번 껴안은 다음에 키스를 했다. 난 처음이였지만 송하영은 한번 해봤다고 했다. 키스를 하다 송하영의 혀가 들어오자 내심 쾌재를 불렀다. 나도 어색하게나마 혀로 송하영의 치아와 입안을 훑고는 하영이의 혀와 뱀처럼 꼬기도 했다. 난 키스를...

야동국 좀 민만하지만 제 후기예여 ^^ | 야동국 야동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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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동국 좀 민만하지만 제 후기예여 ^^ 쫌민망햇어진짜야정말이야 나는그냥..포기를했어 많이 흥분된상태 였거든.....흠.. 그러다가 막키스를하다가 박는거야 뒷치기자세를하래 그래서나는그냥엎드렸어아진짜 하기싫엇지만...; 그러더니박는거야 막존나하고있었지 나도흥분을자제할수업는상태였어 막신음소리존나내면서 막했지 존나하고있는데 개가 싼다 싼다이러는거야 야안된다 내남자친구가그때야그렇게말을하는거야.. 나는 뺄려고했는데... 쌋다 이러는거야.. 나정말 미쳐버리는줄알았어 내남자친구가그걸듣더니 내친구옷벗기고 막 박는거야 근데내친구는저항을안해 나진짜도는줄알았어 둘이서 존나 박아 대는거야 아나진짜미치고아주 말을할수없을만큼열받았어 우리둘이도존나박고막그랬지 존나키스하고박고 십질하고 애무에다 장난아니였어 존나 질퍽질퍽 따가ㄸ까ㄸㄱ별소리다나고신음장난아니였어 근데 내가이건아니다싶어서 그제야 빼고 옷을입었어 내남자친구는그만두지를않는거야 아진짜 박는모습 을보고있는데 뒤지는줄알았어 서로키스하고 씨발 진짜...여기다욕을하는건..아니다싶지만.. 이걸쓰면서도생각만하면아주열받아미칠꺼같아 나는 열받아서 내친구남친한테키스를존나햇어 보지존나만지고 옷을벗길려고하는거야 나는거부를했는데 내친구남친고꼴받았나봐 존나강제로하는거야 존나박았지또 키스장난아니였어 나혀가아주어떻게되는지알았고.. 그땐정말 보지가 아주..진짜아팟어..ㅠㅠ 그러고존나하고있다가 내남친도그만두는거야 나도그만뒀지 그리고서막..서로옷을입었어 막 내가뛰쳐나왔지 존나울었어진짜 막울면서나가고있는데 남친이뛰여와서잡는거야 나는됬다고 실망했다고막그랬어 근데나는남친이화를낼줄알고있었는데 꼮껴안아주는거야 나는 막품에안겨서울고있었어 진짜 ..... 남친이키스해주고.. 막옷을벗길려는거야 ... 다시방에들어가서 남친이랑 존나했어진짜 미친듯이했어....죽는줄알았어 신음소리 아하...하...하..흐...윽...하..아ㅏ. 장난이아니였어 아진짜미치도록좋고 흥분도절정이였어 내보지않아는이미 자지가들어가있었고정액도들어갔지 한마디로싼거야.. 두남자가내보지에한번에싼거지.. 임신...

야동국 나에게도 드디어 | 야동국 야동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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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동국 나에게도 드디어  오랜만에 접속... 언제나 그렇지만.. 낚시 하는기분으로 적당한 내용의 쪽지..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 10개도 안보냈는데.. 관심을 가지는 여자가 둘이나 있는겁니다... 이야기 살살해가면서.. 본색을 드러냈는데도.. 만나고 싶답니다.. 대강 내용들어보니.. 자극을 찾는 유부... 뻔한 이야기면서도 보기드문경우.. 근데 한번에 둘이나 걸리다니.. 이게 왠 대박.. 한명은.. 적당히 이야기 하다가 만나기엔 거리가 있는 관계로 다음을 약속하고.. 다른 한명을 집중공략했습니다. 저보다 3살 연상이더군요.. 딱좋아..ㅋㅋ 맥주로 분위기 띄우면서 이야기 주제 를 서로의 경험담으로 몰고 갑니다. 중반쯤 되니깐 옆으로 앉으라더군요.. 칸막이가 있는 호프집이었는데..ㅋㅋ 스킨쉽.. 스킨쉽.. 치마밑으로 손이 들락날락하는건... 약간 움찔하면서도 아래쪽이고 남들이 안본다고 생각했는지.. 잘 받아주더군요.. 완전홍수 ..ㅋㅋ 빙고를 외치며 나가자고.. 근처에 모텔이 없더군요. 이런.. 똥도 약에 쓸려면 없다더니.. 차를 몰아나갑니다... 모텔 로 고고싱.. 그분 스킬자체는 많이 없어도 끈적하더군요.. 또다른 느낌..ㅋㅋ 원나잇이라고 첨부터 이야기를 하는 바람에 나오면서 나 다시는 안볼꺼야?? 그러더군요.. 그런게 어딧어~ 낼 연락한다고 하고.. ㅃㅃ 2했습니다...

야동국 에어로빅강사 연수중이라는 ㅈ ㄱ 녀…. | 야동국 야동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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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동국 에어로빅강사 연수중이라는 ㅈ ㄱ 녀…. 지방으로 장기출장온 지 1년반 되었네요... 지역이 좁은 관계로 女 한번 보기가 참 어렵고, ㄱㅉ를 구한다는건 거의 꿈도 못꾸던 중... 두달전 어김없이 기웃기웃... 혹시나 ㅈㄱ이라도 함 건질까 ㅉㅈ 날려봅니다... "ㅎㅇ...ㅁㄴ?"... 27세, 168, 46 --- 오 와꾸 나오고... 그런데, 근데,,,,이런 제길 50을 부르네요... 음, 음, 음, 말문이 막혀 조용히 포기합니다ㅜ 이리저리 헤매다 한시간쯤 뒤 아뒤 찾아보니 아직두 있네요... 당연하지... 어디한번 간보기 다시 한번... "어? 아직 있네?..." 다시 쪽지시작... 스무개가 필요하다는... 근데 왜 아까는 터무니없는 금액으로 놀래키느냐? 했더니... 장난하는 사람이 많아서 자기나름대로 간보기 하는거라나... 그래? '이거 되겠다' 싶은 필이 확 통하네요... '스물도 많다...' -- '그정도가 필요하고 나두 그만큼은 된다' '난 열이상은 안해봤는데...' -- 'ㅠㅠ' '앤모드 가능?' - (갠적으로 직업적인거보단 앤처럼 하는걸 좋아해서리...) -- '네...ㅂㅌ짓은 빼고요...' -- '이런거 두번째 하능거에요...' '음...앤처럼..글구 열다섯개 하자...내가 알기론 그게 적정가다...' -- 'ㅠㅠ..그러세요, 그럼...' 일케해서 약속시간과 장소 정하고 태우러 고고씽... (참고로 내나이가 40중반이라 약간 무리한 금액을 쐈고 2회하기로 합의) 약속장소 10m 후방에 파킹후 5분정도 두리번두리번... 인상착의가 맞는 그女 도착... 얼굴은 중정도...몸매는 S라인 ... '오호'...마음 가라앉히고 픽업... 드뎌 아지트 입성후 어색함지우려 아까 나눈 대화 주절주절... 욕실과 방 칸막이가 불투명유리로 되어있네... 샤워후 나오...

야동국 러브호텔 가자고 어떻게 말하지? | 야동국 야동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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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동국 러브호텔 가자고 어떻게 말하지? 두 살짜리 아이를 둔 직장맘 입니다. 결혼 5년차고요. 우리 신랑은 부부관계 시 전혀 애무 없이, 자신의 볼일만 1분 안에 소화하는 편입니다. 더 해달라고 말해보았지만 “피곤해서…”라는 말만 하네요. 나이가 30대 초반에 접어드니 전 관심이 커지고, 신랑은 관심이 줄어들어서인지…. 분위기 를 바꾸거나 야외로 나가는 것도 관계 개선에 좋다고 하던데, 이번 휴가기간 중 하루는 신랑과의 시간을 가져보고 싶어요. 임신 후 집과 아이, 직장 외엔 둘의 시간을 따로 가져본 기억이 전혀 없는 것 같아요. 둘 다 직장에 다니다 보니 항상 아이한테 미안해서 말이죠. 신랑하고 영화 보고 술 한잔 하고, 러브호텔 같은 곳에 가자고 하면 신랑이 절 이상하게 생각할까요? ‘이 마누라 미친 거 아냐?!’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요? 그런 말 꺼냈을 때, 신랑 이 어떻게 생각할지 무서워요.

그룹 섹을 해보고 싶다는 부천 여교사…

  그룹섹을 해보고싶어서 주욱 쪽지 작업을 했는데 몇명한테서 쪽지가 왔습니다.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보니 그중에서 한명이 호기심을 무척 가지네요. 그래서... 계속 대화하다가 전번을 받고 통화했습니다. 이런저런 얘길 하는데 생각보다는 그룹에 호기심은 있지만 얘기하는 스타일상 불가능할 것처럼 여겨지더군요. 2:2는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요. 그래서 담에 보자고 했더니 담주엔 그날일꺼 같다고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냥 대화하다가 친해지면 보자고 하고 끊었습니다. 사실 이런 경우에 성사되는 경우는 드물죠. 그렇지만 갑자기 6시무렵 전화가 오더니 오늘 우선 일대일로 보자네요. 자기가 지리를 잘 모른다고 부천으로 오랍니다. ㅡ.ㅡ;; 그래서 부천으로 이동하는데 부천말고 부개로 오라더군요. 그래서 왜 부개냐고 했더니 근처에 모텔 많은데를 알고 있다고 ㅋㅋㅋ 전 그냥 첨 만나서 대화나 할 줄로 생각했는데 바로 박자는 말이더군요. 앗싸~ 그래서 만났는데 키 보통에 마르지도 통통하지도 않는 보통몸매에 귀염성 있는 얼굴입니다. 중중이나 중상정도로 보면될듯.. 보더니 웃으면서 한눈에 알아봤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알아봤냐고 했더니 키 183에 몸무게 88인 사람이라고 설명한거 보고 알았다더군요. ㅡ.ㅡ;; 젠장.. 살을 빼던지... 바로 모텔로 이동했는데 어느 모텔을 보더니.. "저기가 방앗간에서 추천 모텔이던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저도 처음 알았는데 방앗간이 모텔 소개해주는 데라더군요. 대실하고 올라가서 성인방송을 보는데 여긴 성인방송이 아니라.. 포르노를 틀어줍니다. ㅡ.ㅡ;; 열심히 보더군요. ㅋㅋ 이후에 합체했는데 정말.. ㅡ.ㅡ;; 이렇게 고함을 많이 지르는 여자는 첨봤습니다. 감도가 200점입니다. 조금만 터치해도 흐물흐물 넘어집니다. 가슴부터 살짝 만졌는데 허리아래까지 웨이브를 하더니... 클리애무를 하니 흐느적흐느적 완전 문어입니다. 그리고 넣어달래서 진짜 한 5분 삽입한거 같은데 오르가즘을 두번이나 느꼈다고... ㅡ.ㅡ;; 오래하면 안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