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국 올나잇 하고 왔습니다 30에 | 야동국 야동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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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동국 올나잇 하고 왔습니다 30에 미친짓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30에 올나잇하고 왔습니다... 그래도 어설프게 하느니.. 한번 하는거 확실히 하고 오자는 생각으로 과감히 질렀습니다.. 간단히 후기 적어보겠습니다.. 첨에는 여기 방앗간에서 쪽지로만 주고받던 사이였는데.. 점점 친해져서 겨우겨우 사진 받았음.ㅋ 역시나.. 사진에서 본것처럼 인물, 몸매 빠지는게 없더군요.. 그리고.. 제 나름데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싸가지"가 있더군요..(하긴.. 그돈 질렀는데.. 고분고분 해야죠..) 10시정도에 만나서리 바로 모텔로 입성했습니다.. 간단히 호구조사한뒤.. 샤워 마치고.. 잠시 TV시청하면서 서먹한 분위기를 없애고... 바로 시작했죠..ㅎㅎ 무엇보다 맘에 드는것은.. 역시나 관리하는 얘라서 그런지.. 피부가 좋더군요..ㅎㅎ 그리고.. 보X 도 깨끗하더군요 ㅎㅎ(사실 조금 놀랬습니다.. 의외로 경험이 몇번 없는거 같더군요..) 애무는 많이 미숙하더군요.. 경험이 없어서리 그런지 ㅎㅎ 그래도 가르쳐 주는데로 열심히 하더군요.. 음.. 자기전에 3번 반정도 하고..(반은.. 넘 아파해서리.. 하는도중 멈췄습니다..) 간단히 2시간정도 자고.. 일어나서 옷입는거 다시 벗겨서리 한번 더 했습니다..(저도 피곤했지만.. 들인 돈이 아까워서리..) 그래도 하고나선.. 그다지 돈이 아깝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어쩄던.. 후기는 여기서 마무리하고..ㅎㅎ

야동국 골프장서 만나 그녀 | 야동국 야동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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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동국 골프장서 만나 그녀 군제대후 복학기간이 좀 남아서 7개월정도 필리핀에 어학연수를 다녀온적이있다... 그곳에는 친척분이 거주했고 나름 괜찮게 사는편이었다....그곳에서 남는 시간에 특별히 할건없고 친척분따라 골프를 배우기 시작한게 그녀를 마나게된 동기다...필리핀 가보면 알겠지만 필드나 골프연습장 가보면 유독 한국사람이 자주보인다.. 그녀를 처음본것도 골프연습장에서~~그냥 평범한 외모에...보호본능을 일으키는 묘한매력의 여자다..하지만 느낌으로 유부녀의 향기가..나중에 알고보니 유뷰녀가 맞더라..현지에 거주하는 한인교포... 좀친해질려고 음료수도 건내고 하면서 좀친하게되고..나이,이름,사는곳까지...그당시 그녀나이 30살..결혼4년차인데 아이가없고 남편과의 관계도 상당히 문제가 많은것 같았다(그당시 남편은 딴여자와 동거중)...내 신조가 남자있는 여자는 안건드리는데.. 그녀 한테는 뭔가모를 마성의 매력같은게...존재했고...참을수가 없었다 우연히 술집서 술한잔하고 그녀가 거주하는곳으로 바래다 주웠고 ...한잔 더하자는 그녀~~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서로 취가가 있어서인지 엘레베이터 안에서 서로 키스부터 주고받고 내손은 그녀의 거길 더듬고 있었다..어느정도 예열이 되었는지 거기가 너무도 젖어 있었다...현관문열고 바로 치마,팬티 벗기고 뒷치기부터 공략..그런데 생각외로 그녀의 질이 좁고 깊었다.. 너무 흥분 해서인지 몇분만에 그녀엉덩이에 사정~~~남자로써 창피하더라...젊은이 좋은건지 사정 후에 그녀의 손장난에 내물건이 금방커진다...그녀와 함께 욕실 로 들어가 그녀의 오럴로 다시한번 불기둥을 세울수 있었다... 나또한 그녀의 질의 깊이가 궁금해서인지 손가락넣어보고 입으로공략... 질이 상당히좁다....그대신 상당히 질액이 풍부하다....내가 제일 선호하는 그런류의 타입이다... 이번에는 마음을 진정시키고 컨트롤 해가면서 좀길게 할수가 있었다...혹시나 하는 위험에 콘돔을 거낼려고 했더니 오늘은 안전한 날이라고 괜찮다고한다... 그리고 여성상...

야동국 헬스장 섹파 만든 썰 | 야동국 야동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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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동국 헬스장 섹파 만든 썰 1년전 좆멸치시절 몸좀 만들어보겠다고 구민헬스장을 등록함 구민헬스장인 이유는 그냥 집이랑 좆나 가까워서 ㅋ 그때 휴학하고 오후부터 밤늦게까지 서빙알바하느라 운동은 낮에 다녔지 낮인데다가 구민센터다보니 아줌마 아저씨들이 대부분에 젊은사람들은 나포함2~3명정도 인터넷과 헬겔에서 얻은 정보로 기구위주로 기초근력 기르고 있는데 역시 혼자하니 좀 안되는부분도 있고 궁금한것도 좀 있었음 근데 딱히 물어볼사람도 없어서 닥치고 걍하는데 누가 "그거 팔꿈치 안쪽으로 넣어야돼요" 하면서 알려주더라 옆에 보니까 나이는 30대 중반정도에 얼굴은 ㅍㅌㅊ에 나이든티가 나지만 몸매는 군샬없이 탱탱한 ㅅㅌㅊ가 스포츠나시? 같은거 입고 있었음 암튼 아 예 하고 한번 미소짓고 계속 하는데 내가 기구 바꿀때마다 계속 주변으로 와서 알랴주는거임 그래서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 고맙기도 함 그렇게 운동 끝내고 씻고 로비 막 나서려는데 ㅅㅌㅊ가 기다리고 있더라 커피 좋아하냐고 하면서 자기가 사준다고 편의점에서 얼음커피사서 센터벤치에 앉아서 내가 동생같아서 챙겨줬다고 하면서 학생이냐 뭔일하냐 이것저것 얘기하고 인적사항같은것도 물터보고함 ㅋ 10분얘기하다가 번호따고 내일 또보자함 그때부터 일하다가 짬나면 카톡하고 낮에는 같이 운동하고 서로 폭풍친해짐 그리고 한달쯤 됬나? 알바 쉬는날 저녁에 ㅅㅌㅊ한테 연락이옮 ㅋ 자기 집인데 밥 먹었냐고 안먹었다니까 오라고 이때 낌새를 눈치채고 풀발기되서 알았다고하고 책상에서 ㅋㄷ 한곽 챙겨서 서둘러 나감 ㅋ 참고로 유부가 아니라 이혼하고 일다니다가 그때 가게차릴려고 잠깐 쉬고있던거임 설레는 마음으로 가니까 좀 많이 파인 나시티에 짧은 반바지 입고있음 개꼴 밥 좀가다려야된다고 쇼파에서 좀 기다리라고 하고 엉덩이 씰룩이면서 가는데 엉덩이 허벅지라인이 진짜 개꼴이라 풀발기됨 하필 옷도 급하게 아디 파이어버드 입고 다가서 적나라하게 튀어나옴 근데 이때 개흥분 해서 그냥 안가림 일부러 보라고 ㅋ ㅅㅌㅊ가 다시 음료수 가지고 마시...

야동국 과외에서 만난 첫경험 | 야동국 야동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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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동국 과외에서 만난 첫경험 내가 다니는 과외는 직접가는 방식이였다. 과외방이 있는 건물은 3층 건물이고 바로 옆에 5층짜리 건물에서 옮겨온 것이였다. 건물 2개다 과외선생님 소유였다. 과외를 하는 층은 2층이였고 그 층의 방은 6개가 있었는데 모두 원룸형식이고 화장실이 2개가 있었다. 그 중에 2개의 방을 과외용도로 사용했다. 하나는 수업, 하나는 자습 겸 나머지 학습용도로 사용했다. 과외는 한 반에 4명이 수업할 수 있도록 되있었는데 그때의 우리반은 한명이 빠진 3명이 수업하고 있었다. 그녀의 이름을 송하영이라 칭하겠다. 송하영은 나와 일년 넘게 수업을 했으나 딱히 친한 편은 아니였고 서로 이름 부르는 것도 어색해할 정도라 "야"나 "너" 정도로만 서로를 불렀다. 그러다 기억은 안나는데 우연한 계기로 꽤 가까워졌고 요즘 말로 "썸 탔다"고 볼 수 있었다. 난 예전부터 송하영을 꽤 좋아했었다. 송하영은 꽤 예쁘장한 외모에 당시 내키가 백칠십삼정도였는데 품에 꼭 안길만한 아담한 키였다. 자위를 할때 송하영을 생각하기도 했었다. 그때 과외쌤이 꽤털털하신 편이고 야한농담이나 욕도 엄청 잘했는데 우리를 팍팍 밀어주다시피 했다. 외람되지만 그 쌤의 가슴은 지금 생각해도 멋졌다. 그렇게 큰 싸이즈는 처음이였다. 하여튼 송하영과 내가 과외에 둘만 왔을때 일이 벌여졌다. 수업은 5시 시작인데 선생님이 6시에 온다고 메모를 남겼다. 송하영은 김은하(송하영의 친구)도 오지않는다고 했다. 벌쭘하게 한시간 넘게 보낼 수도 없어 가볍게 이야기를 하다가 마침내 결심을 했다. "우리 사귈래?" 송하영은 잠시 놀란 듯 머뭇거렸지만 흔쾌히 그러겠다고 했다. 우린 서로 자석에 끌리는 한번 껴안은 다음에 키스를 했다. 난 처음이였지만 송하영은 한번 해봤다고 했다. 키스를 하다 송하영의 혀가 들어오자 내심 쾌재를 불렀다. 나도 어색하게나마 혀로 송하영의 치아와 입안을 훑고는 하영이의 혀와 뱀처럼 꼬기도 했다. 난 키스를...

야동국 좀 민만하지만 제 후기예여 ^^ | 야동국 야동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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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동국 좀 민만하지만 제 후기예여 ^^ 쫌민망햇어진짜야정말이야 나는그냥..포기를했어 많이 흥분된상태 였거든.....흠.. 그러다가 막키스를하다가 박는거야 뒷치기자세를하래 그래서나는그냥엎드렸어아진짜 하기싫엇지만...; 그러더니박는거야 막존나하고있었지 나도흥분을자제할수업는상태였어 막신음소리존나내면서 막했지 존나하고있는데 개가 싼다 싼다이러는거야 야안된다 내남자친구가그때야그렇게말을하는거야.. 나는 뺄려고했는데... 쌋다 이러는거야.. 나정말 미쳐버리는줄알았어 내남자친구가그걸듣더니 내친구옷벗기고 막 박는거야 근데내친구는저항을안해 나진짜도는줄알았어 둘이서 존나 박아 대는거야 아나진짜미치고아주 말을할수없을만큼열받았어 우리둘이도존나박고막그랬지 존나키스하고박고 십질하고 애무에다 장난아니였어 존나 질퍽질퍽 따가ㄸ까ㄸㄱ별소리다나고신음장난아니였어 근데 내가이건아니다싶어서 그제야 빼고 옷을입었어 내남자친구는그만두지를않는거야 아진짜 박는모습 을보고있는데 뒤지는줄알았어 서로키스하고 씨발 진짜...여기다욕을하는건..아니다싶지만.. 이걸쓰면서도생각만하면아주열받아미칠꺼같아 나는 열받아서 내친구남친한테키스를존나햇어 보지존나만지고 옷을벗길려고하는거야 나는거부를했는데 내친구남친고꼴받았나봐 존나강제로하는거야 존나박았지또 키스장난아니였어 나혀가아주어떻게되는지알았고.. 그땐정말 보지가 아주..진짜아팟어..ㅠㅠ 그러고존나하고있다가 내남친도그만두는거야 나도그만뒀지 그리고서막..서로옷을입었어 막 내가뛰쳐나왔지 존나울었어진짜 막울면서나가고있는데 남친이뛰여와서잡는거야 나는됬다고 실망했다고막그랬어 근데나는남친이화를낼줄알고있었는데 꼮껴안아주는거야 나는 막품에안겨서울고있었어 진짜 ..... 남친이키스해주고.. 막옷을벗길려는거야 ... 다시방에들어가서 남친이랑 존나했어진짜 미친듯이했어....죽는줄알았어 신음소리 아하...하...하..흐...윽...하..아ㅏ. 장난이아니였어 아진짜미치도록좋고 흥분도절정이였어 내보지않아는이미 자지가들어가있었고정액도들어갔지 한마디로싼거야.. 두남자가내보지에한번에싼거지.. 임신...

야동국 나에게도 드디어 | 야동국 야동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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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동국 나에게도 드디어  오랜만에 접속... 언제나 그렇지만.. 낚시 하는기분으로 적당한 내용의 쪽지..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 10개도 안보냈는데.. 관심을 가지는 여자가 둘이나 있는겁니다... 이야기 살살해가면서.. 본색을 드러냈는데도.. 만나고 싶답니다.. 대강 내용들어보니.. 자극을 찾는 유부... 뻔한 이야기면서도 보기드문경우.. 근데 한번에 둘이나 걸리다니.. 이게 왠 대박.. 한명은.. 적당히 이야기 하다가 만나기엔 거리가 있는 관계로 다음을 약속하고.. 다른 한명을 집중공략했습니다. 저보다 3살 연상이더군요.. 딱좋아..ㅋㅋ 맥주로 분위기 띄우면서 이야기 주제 를 서로의 경험담으로 몰고 갑니다. 중반쯤 되니깐 옆으로 앉으라더군요.. 칸막이가 있는 호프집이었는데..ㅋㅋ 스킨쉽.. 스킨쉽.. 치마밑으로 손이 들락날락하는건... 약간 움찔하면서도 아래쪽이고 남들이 안본다고 생각했는지.. 잘 받아주더군요.. 완전홍수 ..ㅋㅋ 빙고를 외치며 나가자고.. 근처에 모텔이 없더군요. 이런.. 똥도 약에 쓸려면 없다더니.. 차를 몰아나갑니다... 모텔 로 고고싱.. 그분 스킬자체는 많이 없어도 끈적하더군요.. 또다른 느낌..ㅋㅋ 원나잇이라고 첨부터 이야기를 하는 바람에 나오면서 나 다시는 안볼꺼야?? 그러더군요.. 그런게 어딧어~ 낼 연락한다고 하고.. ㅃㅃ 2했습니다...

야동국 에어로빅강사 연수중이라는 ㅈ ㄱ 녀…. | 야동국 야동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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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동국 에어로빅강사 연수중이라는 ㅈ ㄱ 녀…. 지방으로 장기출장온 지 1년반 되었네요... 지역이 좁은 관계로 女 한번 보기가 참 어렵고, ㄱㅉ를 구한다는건 거의 꿈도 못꾸던 중... 두달전 어김없이 기웃기웃... 혹시나 ㅈㄱ이라도 함 건질까 ㅉㅈ 날려봅니다... "ㅎㅇ...ㅁㄴ?"... 27세, 168, 46 --- 오 와꾸 나오고... 그런데, 근데,,,,이런 제길 50을 부르네요... 음, 음, 음, 말문이 막혀 조용히 포기합니다ㅜ 이리저리 헤매다 한시간쯤 뒤 아뒤 찾아보니 아직두 있네요... 당연하지... 어디한번 간보기 다시 한번... "어? 아직 있네?..." 다시 쪽지시작... 스무개가 필요하다는... 근데 왜 아까는 터무니없는 금액으로 놀래키느냐? 했더니... 장난하는 사람이 많아서 자기나름대로 간보기 하는거라나... 그래? '이거 되겠다' 싶은 필이 확 통하네요... '스물도 많다...' -- '그정도가 필요하고 나두 그만큼은 된다' '난 열이상은 안해봤는데...' -- 'ㅠㅠ' '앤모드 가능?' - (갠적으로 직업적인거보단 앤처럼 하는걸 좋아해서리...) -- '네...ㅂㅌ짓은 빼고요...' -- '이런거 두번째 하능거에요...' '음...앤처럼..글구 열다섯개 하자...내가 알기론 그게 적정가다...' -- 'ㅠㅠ..그러세요, 그럼...' 일케해서 약속시간과 장소 정하고 태우러 고고씽... (참고로 내나이가 40중반이라 약간 무리한 금액을 쐈고 2회하기로 합의) 약속장소 10m 후방에 파킹후 5분정도 두리번두리번... 인상착의가 맞는 그女 도착... 얼굴은 중정도...몸매는 S라인 ... '오호'...마음 가라앉히고 픽업... 드뎌 아지트 입성후 어색함지우려 아까 나눈 대화 주절주절... 욕실과 방 칸막이가 불투명유리로 되어있네... 샤워후 나오...